[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LG화학(051910)이 중국과 관계 개선으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판매가 재개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27분 현재 LG화학은 거래일 보다 2.11% 오른 4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41만9000원까지 오르며 51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전일 한국과 중국 정부가 관계 개선 협의문 발표로 배터리 판매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