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SK매직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신제품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IHR-BF311)'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사각팬과 같이 바닥이 넓은 용기에 고르게 열을 가하기 위해 2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플렉스(FLEX) 기능을 추가한 점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인덕션 히팅 방식의 고효율 제품으로 3구 모두 터보 기능을 적용했으며, 독일 쇼트사의 최고급 원적외선 세라믹 글라스(CLEARTARNS) 직수입 상판을 적용했다.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한국형 스마트 콘트롤과 함께 국내 최초로 블루 LED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잔열표시 기능, 다중 안전장치, 타이머, 보온, 키즈락, 음성안내, 원터치 화력설정, 사용용기 알림, 일시정지 기능을 넣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파워코드 장착형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특허 받은 전력제어 시스템이 3구 모두를 사용해도 소비전력을 항상 기준 범위 내로 유지시켜 주는 최첨단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169만원이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