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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퇴할 생각 없다"
입력 : 2017-06-16 오전 11:29:31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자신의 저서로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할 뜻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안 후보자는 16일 법률구조공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논란을 청와대가 문제된다고 하면 사퇴를 할 건지 묻는 기자들 질문에 “청문회까지 사퇴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책임은 있지만, 그러나 사퇴할 정도의 책임을 져야하는 것에는... 과거 잘못 불구하고 눈앞에 닥친 국정과제, 국민의 열망이고 검찰개혁 문민화 작업에 쓸모가 있다고 해서 진행했기 때문에 흠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부분 평가해서 기회를 주신다면 청문회까지 사퇴할 생각 없다”고 말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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