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서플러스글로벌이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37분 현재 서플러스글로벌은 시초가(8500원) 대비 10.82%(920원) 내린 75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중고장비 매입과 매각, 기술지원 서비스, 장비 임대 등의 사업을 영위 중이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24% 증가한 734억원, 영업이익은 100% 증가한 138억원을 기록했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