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디엠티(134580)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납입일 연기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32분 현재 디엠티는 전날보다 15.62%(990원) 하락한 5350원에 거래 중이다.
디엠티는 전날 장 마감 후 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 납입일을 내달 1일에서 오는 5월10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70억원 규모의 CB납일일, 70억원 규모의 BW 납입일 역시 5월10일로 연기됐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