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미국의 원유채굴장비가 10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원유정보업체 베이커휴즈가 발표한 미국 원유 채굴장비 수는 지난주 대비 4개 늘어난 529개를 기록했다.
천연가스를 포함한 총 채굴장비 수는 전주 대비 7개 증가한 665개를 나타냈다.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지난 거래일보다 0.20달러(0.37%) 오른 배럴당 53.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원유채굴장비. 사진/픽사베이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