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보락(002760)이 3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보락의 중장기 전망에 대한 증권사의 긍정적 의견도 주가 오름세에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6분 현재 보락은 전날보다 20.46%(1060원) 오른 6240원에 거래 중이다.
보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비 20% 증가한 275억원, 영업이익은 137% 증가한 23억원을 기록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32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비 423% 성장세를 보였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보락에 대해 "3분기 실적호조를 기록했다"며 "원료의약품(GMP) 공장 증설에 따른 중장기 투자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