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AP위성이 세계 최초 듀얼모드·듀얼유심(SIM) 위성휴대폰 출시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 10시28분 현재 AP위성은 전날보다 5.42%(460원) 오른 8950원에 거래 중이다.
AP위성은 이날 아랍에밀레이트(UAE)에 소재한 위성통신서비스사업자 투라야를 통해 세계 최초 듀얼모드·듀얼유심 위성휴대폰인 '엑스티-프로 듀얼(XT-Pro Du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투라야의 위성망과 지상망을 이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돼 있어 투라야 위성이 커버하는 160개국을 비롯해 지상망을 통한 통신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