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연기자] 법무법인 율촌은 오는 31일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 볼룸에서 퍼시픽 비즈니스 프레스(Pacific Business Press)와 공동으로 '2016 인하우스 콩그레스 서울(In-House Congress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경근 세무사, 존 드라이든(John Dryden) 미국 변호사, 김규동 미국 회계사, 이규림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서 '합작투자 및 주주간계약의 실무상 쟁점', '금융소비자보호법 시대의 법률 리스크 관리방안', '공정거래위원회의 최근 법집행 동향과 기업의 대응전략'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신청은 인하우스 홈페이지(www.inhousecommunity.co m/edm/in-house-congress)나 이메일(congress@inhousecommunity.com), 팩스(852-2575-0004)로 하면된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