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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7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후보자 모집
10월 3일까지 후보자 모집해 12월 9일 수상 예정
입력 : 2016-08-17 오후 3:48:06
[뉴스토마토 김광연기자]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이 10월 3일(월)까지 '제7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수상후보자는 공익 및 인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함으로써 우리 사회 공익·인권 향상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으로 비정부기구(NGO), 기관 등의 대표나 개인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재단법인 동천은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12월 9일(금)에 예정된 '제7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시상식'에서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법인 동천 홈페이지(www.bk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할 사항은 재단법인 동천 사무국(02-3404-7542, 담당자 구대희 팀장)에 문의하면 된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1980년 설립 이후 가치경영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해서 우리 사회 소수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활동에 힘써왔다.
 
재단법인 동천은 2009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으로 난민, 이주외국인, 장애인, 사회적 경제, 북한/탈북민, 여성/청소년, 복지 등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공익법률지원 활동과 공익단체 지원, 장학사업, 공익영역의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법인 동천 로고. 사진/재단법인 동천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김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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