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유안타증권이 14일
에스에프에이(056190)에 관해 "삼성디스플레이 및 중국 패널업체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투자의 최대수혜업체라고 판단해 적극적 매수전략을 권고한다"라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상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에스에프에이는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상 최대 실적"이라고 전망했다.
이상언 연구원은 "다만 1분기 일시적 신규 수주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역성장이 예상된다"며 "SFA반도체 연결실적 반영 시작해 전사 이익기여 부정적이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디스플레이 수주가 본격화되는 올해 2분기부터 실적 성장이 가파르게 진행될 전망"이라며 "고객사별 수주액은 삼성디스플레이 7000억원, 중국패널업체 1000억원, 그리고 일반물류고객사 2000억원"이라고 말했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