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당행 서울영업본부가 지난 15일 강동구청에 소외계층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360포(10kg)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영업본부는 농협카드가 '지역공동체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공익기금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했다. 이 쌀은 강동구 내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점규 서울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경영 실천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에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15일 강동구청에서 문점규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 네번째)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