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화는 27~28일 이틀간 태국 파타야 해변에서 펼쳐지는 파타야 국제 불꽃축제에 참가해 '한국의 멋과 흥'이라는 주제로 불꽃연출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1부에서는 웅장한 분위기의 음악에 눈물 모양의 불꽃을 연출해 어렵고 힘든 과거를 떨쳐내고 당당하게 세계 10대 경제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의 끈기와 인내심을 표현한다.
2부에서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Pop의 리드미컬한 비트에 단발장치 불꽃으로 'Dynamic Korea'를 표현할 예정이다.
최양수 ㈜한화 대표이사는 "파타야 국제 불꽃축제를 통해 태국 및 아시아 여러 나라에 ㈜한화의 수준 높은 연화연출력을 선보이고 아름다운 불꽃으로 세계 각국의 관객을 감동시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작. 사진/(주)한화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