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는 지난 11일 길음뉴타운 5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기업체·단체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상식과 고객만족(CS)강의 등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요령과 피해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은퇴 후 생활비와 의료비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길음뉴타운 5단지 입주자 대표회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시니어에게 필요한 금융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일 신은이 농협은행 강북사업부 과장이 길음뉴타운 5단지 입주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