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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신한PWM강남센터에 보험 1호점 개설
입력 : 2015-11-12 오후 2:31:31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한PWM강남센터에 보험 복합점포 1호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보험 복합점포는 은행과 증권 외에 보험사가 입점해 보험상담과 업무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생명은 우선 'PWM센터'에 입점해 보험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후 일반 리테일 점포에 입점해 신한은행 및 신한금융투자 내점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PWM강남센터에는 신한생명 직원 2명이 배치된다. 이들은 종신보험을 포함한 보장성 보험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험까지 포함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가치와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원스톱(One-Stop) 금융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지주는 현재 PB복합점포인 PWM센터와 PWM Lounge를 전국적으로 43곳에서 운영중이다.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보험 복합점포 1호점' 개점식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왼쪽 세번째),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왼쪽 네번째),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왼쪽 두번째)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지주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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