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자산운용이 기존 여의도 신송센터빌딩에서 전경련 빌딩 43층으로 본사 이전을 마쳤다.
22일 동부자산운용은 지난 17일 본점을 전경련 빌딩으로 옮겼으며 전날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이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부서가 둘로 나뉘어 여의도 신송센터빌딩 일부 층을 별도로 임차해 사용해왔으나 이번 본사 이전으로 한 층에서 업무가 가능해짐에 따라 업무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