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KEB하나은행, PB전용 자산관리 시스템 확대 오픈
입력 : 2015-10-08 오후 2:47:44
KEB하나은행은 기존 프라이빗 뱅커(PB)에 제공하던 PB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을 전 영업점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의 자산과 투자성과 분석, 상속, 부동산, 금융종합소득과세 등 개인재무와 포트폴리오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기존 PB 고객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던 세무, 부동산, 법률, 유언신탁 등의 자문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전 영업점에 배치한 1700명의 ‘행복파트너(Branch PB)’와 함께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PB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의 확대 오픈을 통해 전국 어느 영업점에서나 더욱 업그레이드된 PB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며 “앞으로 거래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PB 명가로서의 강점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8일부터 'PB 전용 자산관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전 영업점으로 확대 오픈키로 했다다. 이날 박종영 자산관리그룹 전무(왼쪽 첫번째)와 강원경 Gold PB부장(왼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