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2015-2016시즌 KBL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는 초정밀화학기업 KCC(사장 정몽익)로 결정됐다. 이로써 KCC는 역대 4번째이자 2년 연속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됐다.
KCC는 대회공식 명칭을 포함해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기타 인쇄물, 제작물 등에 KCC 브랜드를 게재하는 권리를 갖는다.
(사진=KBL)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은 '2015-2016 KCC 프로농구'다. KBL과 KCC는 국내 프로농구 발전과 흥행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팀 울산 모비스와 준우승팀 원주 동부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