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프로-아마 최강전, 국가대표 선수 출전 확정
15일부터 8일 동안 잠실 학생체육관서 열려
입력 : 2015-08-11 오후 2:04:10
[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2015 프로-아마 최강전'에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프로농구협회(KBL)는 "프로-아마 최강전 출전 팀들의 전력 강화와 대회 흥행차원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 선수로 출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대표팀 선수의 경우 대표팀 훈련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출전 당일 소속팀에 합류해 경기에 출전하고, 경기 후 대표팀으로 복귀하게 된다.
 
(사진=kBL)
 
오는 9월 12일 개막하는 프로농구 시즌을 앞두고 개최하는 이번 프로-아마최강전은 지난 7월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한 외국선수들이 프로팀간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양동근(모비스), 김선형(SK), 김종규(LG) 등 KBL 주축선수들과 이종현, 문성곤(이상 고려대), 최준용(연세대) 등 대학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팀 선수로 출전하는 등 프로-아마 통합 챔피언 자리를 놓고 최강의 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는 15일부터 22일까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이우찬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