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5 프리미어 12' 대표팀 전력분석팀 구성을 마쳤다.
김시진 전 롯데 감독이 전력분석팀장을 맡게 됐다. 또 KBO는 이종열 SBS SPORTS 해설위원과 안치용 KBS N SPORTS 해설위원을 전력분석위원으로 선임했다.
(사진=KBO)
프리미어 12 전력분석팀은 본격적으로 전력 분석 계획을 수립, 정보 수집에 착수할 예정이다.
'2015 프리미어12'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11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4년마다 개최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