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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3억 돌려달라" 남동생 상대 소송 승소
입력 : 2015-07-10 오전 10:29:59
가수 장윤정(35)씨가 남동생을 상대로 낸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재판장 지영난)는 10일 장씨가 남동생을 상대로 3억2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낸 소송에서 "장윤정씨에게 3억1000만원을 돌려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앞서 장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친동생을 상대로 자신에게 빌린 3억2000만여원을 갚으라며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같은해 5월 조정을 시도했지만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정식 재판을 진행했다.
 
앞서 장씨 어머니 육모씨는 "빌려간 돈 7억원을 돌려달라"며 장씨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바 있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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