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날씨. 자료제공/기상청
제 9호 태풍 '찬홈'과 제 10호 태풍 '린파'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다음주 화요일 전국 대부분 지방에 장맛비가 내리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월요일(6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화요일(7일)은 전국에, 수요일(8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제주도는 목요일(9일)까지 이어지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 최저기온 18도에서 23도, 평년 최고기온인 25도에서 30와 비슷하겠다.
강수량은 중부지방에서 평년 강수량인 5~22mm와 비슷하겠고, 남부지방은 많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7~10일에 1.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0.5~2.0m로 일겠다.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