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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인천·목동·잠실 경기 우천 연기
입력 : 2015-04-29 오후 5:33:44
◇ 29일 오후 비에 젖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이우찬 기자)
 
KBO리그 3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29일 오후 6시 30분 각 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5 KBO리그 목동 롯데-넥센전과 잠실 KT-두산전, 인천 NC-SK전이 비로 인해 연기됐다.
 
이날 우천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이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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