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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일 kt 퓨처스 감독, 1군 수석코치로.."쇄신 차원"
입력 : 2015-04-15 오후 1:48:10
ⓒNews1
 
[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황병일 kt 위즈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보직을 옮겼다.
 
kt는 15일 "1군 타격을 강화하고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보직 변경에 따라 황병일 퓨처스리그 감독이 1군 수석코치를 맡는다. 이광근 1군 수석코치와 이시미네 1군 타격코치는 각각 퓨처스리그 감독과 타격 코치로 이동했다.
 
또, 퓨처스 타격코치를 맡았던 채종범 코치는 잔류군 야수코치로 보직을 바꿨다.
 
황병일 수석코치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부터 조범현 감독을 보좌하며 선수단을 이끈다.
 
한편 kt는 지난 14일 기준 2승 12패로 KBO리그 10위를 기록 중이다.
 
이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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