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3일 오전 서울 롯데월드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으로 열린 '하이 패밀리데이' 행사에서 이동우 대표이사와 1600여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동양매직, 한일전기, 린나이플러스 등 주요 파트너사 대표이사를 초청해 동 상생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주요 파트너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성장 나무'에 고객행복, 투명경영, 사회공헌, 가족사랑, 상생경영 등 9개의 핵심 키워드를 걸며 실천의지를 확인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윤리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한 체계를 정비해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내에 '클린 법인카드' 도입, '파트너사 청렴서약', '윤리 가이드북' 제작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는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들의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파트너사와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사의 어려움과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해 상호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