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현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는 최저가낙찰제 대안으로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시공실적증명 발급시스템(http://pcert.cak.or.kr)을 구축해 오는 13일까지 시범운영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공실적증명은 종심제의 공사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시공실적을 말한다.
이번 시공실적 발급시스템은 종합심사제에 활용되는 시공실적과공사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교통·수자원·주거·비주거 등의 공종그룹별 실적인 공종그룹매출실적에 대해 증명발급을 한다.
시공실적발급시스템에 한 번 등록된 실적은 발주자의 폐업, 해산이나 증명서 분실이 있더라도 언제든지 발급 및 확인이 가능해 업체별 실적DB를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시스템 등록비는 없으며, 발급비는 시범기간(올해 말)중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한건설협회 정보관리실(02-3485-8333, 6)로 하면 된다.
◇ 종합심사제 시공실적 등록 및 발급 업무흐름도 (표=대한건설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