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1950선을 유지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1.03포인트(0.57%) 오른 1952.66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7억원, 271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홀로 140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5.33%) 업종의 상승폭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가스업(1.46%), 은행(1.67%), 화학(1.43%), 비금속광물(1.13%), 의약품(1.08%) 업종이 1% 넘게 오르고 있다.
반면 보험(-4.01%), 의료정밀(-1.14%)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5.71포인트(0.95%) 상승한 607.95를 지나고 있다. 전고점인 지난 6일(606.13)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