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가 연말 결선 대회를 연다 (사진=KBS 홈페이지 캡쳐)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KBS는 KBS 해피 FM(FM 106.1Mhz)의 라디오 노래자랑 프로그램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가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2014 연말 결선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말 결선대회에는 일장원전, 주장원전, 월장원전, 상/하반기 결선대회를 거친 10명의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룬다.
뿐만 아니라 남진, 주현미, 설운도 김연자, 장윤정, 조항조, 노사연, 박상철, 박현빈, 신유 등 인기 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무송, 임수민의 희망가요>는 지상파 최초로 전화 노래자랑을 시도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20년이 넘은 장수 방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