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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동교동에 시민휴식 공간 마련된다
입력 : 2014-08-28 오후 5:10:57
[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마포구 동교동 179-10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경관광장) 결정에 대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마포구 동교동 179-10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507.9㎡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계획시설(경관광장)은 주민의 휴식·오락을 위한 다목적 휴게공간 및 시민 참여마당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홍대와 신촌 등지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편의공간을 제공해 관광 활성화 및 서울의 도시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 (사진제공=서울시)
 
방서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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