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9시28분 현재 솔브레인은 전날에 비해 400원(1.34%) 내린 2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두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솔브레인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19.5% 감소한 134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7.1% 줄어든 141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분석했다.
3분기 예정된 신규 스마트폰 출시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큰 폭의 개선은 힘들 것”이라며 "3분기 솔브레인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한 147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0.3% 줄어든 15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사의 전략 스마트폰이 출시되지만 여타 사업 부문의 부진으로 큰 폭의 개선은 힘들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