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오늘 여의도 증시전문가들은 경기선 상향 돌파가 정당화될 수 있는가에 대한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일단 지수의 120일 이평선 돌파가 추가 상승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볼 수는 있겠다는 입장인데, 하지만 상승이 기대감 수준을 넘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확인하고 넘어갈 변수들이 있다는 반론도 만만찮다.
120일 이평선이 경기선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펀더멘털 개선 시그널이 확보되어야 할 것인데 경기의 조속한 회복은 단시일 내에 해소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기술적인면에서는 시장에 잠복된 유동성 랠리 기대감으로 이전 박스권 상단인 1230포인트까지의 추가 반등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그 이상에서는 현금 비중을 늘릴 것을 권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