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방서후기자] 서울시는 지난 11일 개최된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 강서구 발산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변경안에 따르면 발산택지지구와 연접해 개발되고 있는 마곡도시개발구역 토지 이용계획과의 연계를 위해 수명로변 완충녹지를 도로 및 연결녹지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편, 위원회는 인사동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대성산업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계발계획 결정안과 공항동 군부대 이적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안은 보류했다.
◇발산택지지구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자료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