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윤장현(65·
사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장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윤 후보는 4일 오후 10시50분쯤 12.91%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54.80%를 득표해 2위인 무소속 강운태 후보(34.85%)와의 격차를 보이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는 3.59%, 통합진보당 윤민호 후보는 3.26%, 무소속 이병완 후보는 2.34%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안철수 공동대표의 측근으로 경선 없는 전략공천을 받아 주목을 끌었다.
이날 앞서 발표된 지상파 TV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윤 후보는 59.2%를 얻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31.6%를 얻을 것으로 보이는 강운태 무소속 후보를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