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특별취재팀] 김관용(71·
사진) 새누리당 경북지사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김 후보는 4일 개표가 21.04%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79.94%의 득표율을 올리며 다른 후보들과 격차를 보이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후보는 12.25%,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는 2.57%, 정의당 박창호 후보는 5.2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는 앞서 발표된 지상파 TV 3사 출구조사 결과 77.1% 득표율을 보여 오중기 새정치민주연합을 큰 차이로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