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특별취재팀] 송하진(62·
사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지사 후보가 제6회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송 후보는 4일 개표 12.33%가 진행되는 가운데 70.92%의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송 후보에 맞섰던 박철곤 새누리당 후보는 19.42%, 통합진보당 이광석 후보는 9.65%를 차지했다.
송 후보는 발표된 지상파 TV 3사 공동 출구조사결과 73.3% 득표율이 예상되면서 당선이 예상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