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유로존의 1월 실업률이 전달과 동일한 수준을 이어갔다.
28일 유로존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월 실업률이 1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달 수치와 전문가 예상치인 12.0%와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이다.
다만 1월 실업자수는 1917만5000명으로 집계돼 지난 12월보다 1만70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25세 이하 청년실업률은 23.4%로 직전월의 23.8%에서 하락했다.
유로존 실업률은 지난해 10월 12%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이후 12%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