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정규 6집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큐브DC)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가수 비가 정규 6집 ‘레인 이펙트’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DC는 4일 "비가 타이틀곡 '사랑해'가 포함된 정규 6집 '레인 이펙트'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곡 '사랑해'는 연인에게 진심이 담긴 마음을 고백하는 내용을 담은 프러포즈송이다.
비의 이번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올해 초 발매된 정규 6집의 리패키지 앨범으로서 ‘사랑해’를 비롯해 ‘30 Sexy Remix’ 등이 수록되며, 64 페이지의 소책자와 서른 여섯 장의 노트가 포함돼 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비의 스페셜 에디션 앨범은 오는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에는 11일부터 발매된다.
한편 현재 비는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후반 작업 및 미팅 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