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에어부산은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에어부산 Dream Makers, 여러분의 꿈을 만들어 드립니다' 운영에 관한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에어부산은 2월~6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캐빈승무원 체험 기회 및 항공 관련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Dream Makers'과정을 진행한다.
◇임혜경 부산시교육감(왼쪽 두번째)와 최판호 에어부산 경영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교육 기부 체결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매회 30명씩 총 300명의 청소년들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된 캐빈승무원 교육 훈련과 기내 서비스 실습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가진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기내 영어, 세계 여행지 소개, 항공기 원리 등 항공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강의를 함께 진행해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꿈의 활주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