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일본항공(JAL)은 JAL재단이 주최하는 '제44회 2014 스칼러십 프로그램'의 한국 참가자를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JAL 스칼러십 프로그램은 지난 1975년 일본항공이 창설한 이래 JAL그룹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운영해 오다 1990년부터 공익재단법인 JAL재단이 운영을 맡아왔다.
(사진제공=일본항공)
올해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등 15개 국가에서 23명의 학생을 초청해 오는 7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JAL은 일본 연수 과정에 필요한 일본어 능력 및 기타 참가 조건을 갖춘 학생을 한국 대표로 선발하기 위해 일본어 에세이 테스트와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