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오휘 넘버원 에센스' 매출 1000억원 돌파 3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세계 정상에 도전하는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오휘 넘버원 에센스'라는 타이틀과 함께 금메달을 상징하는 골드 컬러와 러시아 전통 인형인 마트로시카 이미지를 적용한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오휘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는 세안 후 3초 안에 바르는 부스터 에센스로 첨단 재조합 줄기세포 배양액이 농축된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지난 2011년 출시된 뒤 오휘 베스트셀러 에센스로 자리 잡으며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 '셀파워 넘버원 에센스'는 풍부한 영양성분이 피부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한 보습감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를 되찾아 주는 제품"이라며 "연간 3000억원대 브랜드 오휘의 대표적인 효자 품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