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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항공, '인천-홍콩' 신규 취항
입력 : 2013-11-28 오후 2:49:42
[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에티오피아항공이 인천-홍콩 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고 28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항공은 지난 6월부터 주4회(월·수·금·일) 인천을 출발해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로 향하는 직항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홍콩을 경유하는 아디스아바바 노선에 추가로 25일 항공편부터 인천-홍콩 구간 항공권 구매가 가능해 졌다.
 
(사진제공=에티오피아항공)
 
기존의 인천-아디스아바바 노선을 활용하는 만큼 인천-홍콩 노선 역시 주 4회 운행될 예정으로 항공운임은 최저 22만4100원(제세금 불포함)부터다.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하더라도 30만원대의 요금으로 홍콩 왕복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솔로몬 데베베 에티오피아 항공 한국 지사장은 "한국 승객들이 에티오피아 항공의 합리적인 요금과 편안한 서비스로 홍콩과 에티오피아, 더 나아가 아프리카로의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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