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은 특별 기획전 '조국으로 가는 길'의 연계 프로그램인 <설명이 있는 전시 관람 - 조국으로 가는 길>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상해 임시정부로 망명해 독립운동을 전개한 동농 김가진과 그 며느리 수당 정정화 등 동농 일가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전시 설명과 함께 만나보는 자리다.
본 프로그램은 특별전의 전시 자문 역할을 한 김위현 전 명지대 교수, 김창희 전 동아일보 국제부장,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각각 한 차례씩 진행한다.
강연은 이달 24일, 내달 1일과 8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오후 2~4시까지 박물관 교육실과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본 강연은 무료이며 당일 현장에서 50명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문의 02-724-0236).
(자료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