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혁 기자)
[서산=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퓨처스(2군) 홈구장인 서산 연습구장이 비에 대비하기 위해 마운드와 홈에 방수포를 덮은 채로 있다.
한화는 지난해 10월 경기와 관련된 시설을 먼저 개방하고 12월 숙소동 등 모든 시설을 완공하는 형태로 서산 연습구장(훈련장) 일체에 대한 공사를 완료했다.
주경기장(사진)은 천연잔디가 깔려있고 좌우펜스의 길이가 100m, 중앙이 120m에 달한다. 전광판과 6개의 조명탑이 설치돼 야간 경기도 진행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