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혁 기자)
[대전=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야구장의 시공·관리 기술진을 초청해 그라운드 흙을 교체하고 관리와 관련된 기술력을 전수받는 행사인 '한화 이글스 필드데이(Hanwha Eagles FieldDay)'를 지난 12~13일 대전 야구장서 개최했다.
한화는 이번 필드데이 전에 펜스를 보강하고 좌석을 다양화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특히 200㎜ 두께 펜스의 경우 메트리스 블록을 외야 벽면에 순차 고정해 마감하며 올해 상반기 실시됐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조사에서 대한민국의 야구장 외야 펜스 중 가장 좋은 펜스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