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혁 기자)
[대전=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밭야구장이 흙을 교체하는 등의 보수공사를 마무리하고 23~25일 열릴 롯데 자이언츠 상대 대전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화는 지난 12~13일 이틀 동안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야구장을 다수 시공·보수한 전문 업체인 '프로파일'의 부사장과 디자이너 등을 초청해 그라운드 흙을 교체하고 관리에 대한 기술력을 전수받는 '한화 이글스 필드데이(Hanwha Eagles FieldDay)' 행사를 열었다.
사장과 단장의 지시로 시작된 한화의 이번 공사는 선수단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