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15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미국 달러화가 유로 및 엔화 대비 강세를 기록했다. 일본의 지난해 11월 기계류 수주가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엔화는 약세를 보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대로 금리를 2%로 내린 영향으로 유로화 또한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에 비해 0.67센트 하락한(달러가치 상승) 1.3118달러를 기록했다.
엔/달러 환율은 0.76엔 상승한(달러가치 상승) 89.79엔에 마감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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