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1일 인천 부평구청과 노후생애설계서비스 제공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노후생애설계서비스 제공사업은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개인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한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노후진단지표를 활용한 노후준비 수준 진단과 정보제공, 노후설계서비스 상담을 위한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부평구 관내에서 진행돼, 지역 주민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용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은 "지역 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부평구 관내에서 노후준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인천 부평구청이 21일 오전 부평구청에서 노후생애설계서비스 제공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왼쪽에서 3번째), 박용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왼쪽에서 4번째)(사진제공=한국노인인력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