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제주항공은 최근 오픈한 팝업스토어 '오렌지라운지'에서 승무원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제주항공 객실승무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객실승무원 근무활동, 객실승무원에게 요구되는 자질,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인재상 등을 비롯해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제주항공 팝업스토어에서 승무원 지망생을 대상으로 제주항공 현직 승무원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한편, 제주항공 '오렌지라운지'는 객실승무원 지망생 교육을 비롯해서 오는 7월4일 도쿄 신규취항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명동 프리스비 매장 2층에 개설한 팝업스토어다.
제주항공 오렌지라운지는 다음달 7일까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항공권 티켓부스, 비행 시뮬레이터 체험존, 아이패드 게임존, 포토존 등을 설치해 도쿄 취항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오렌지라운지 티켓부스에서는 인천~도쿄 왕복항공권을 현장판매 특가로 일부 좌석에 대해 9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