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올해 마지막 주간인 이번 주에는 주택가격 및 제조업 관련 지수가 연이어 발표된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 10월 주택가격 지수와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는 미 주택시장의 한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줄 전망이다.
미국 전역의 제조업 경기를 가늠케 하는 공급관리자협회(ISM)의 12월 제조업 지수와 더불어 12월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 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등은 미 경기 침체가 악화되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일에는 신년 첫날로 주요 증시 대부분이 휴장한다.
◇ 12월29일(월)
-미국 : 총통화공급, 12월 외국중앙은행 외환보유규모
-프랑스 : 3분기 국내총생산
◇ 12월30일(화)
-미국 : 12월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 지수,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0월 S&P/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독일 : 12월 소비자물가지수
◇ 12월31일(수)
-미국 : 주간 MBA 주택모기지 신청지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1월1일(목)
-미국 : 신년 첫날 증시 휴장
-일본 : 신년 첫날 증시 휴장
◇ 1월2일(금)
-미국 : 12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지수
-일본 : 신년 첫날 증시 휴장
-프랑스 : 12월 PMI 제조업
-독일 : 12월 PMI 제조업
-EU : 12월 PMI 제조업
-영국 : 12월 PMI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