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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서울모터쇼서 ‘QM3’ 최초 공개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
입력 : 2013-03-21 오후 2:18:46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르노삼성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신개념 크로스오버 ‘QM3’를 이달 28일 개최하는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본격적인 출시는 올 하반기에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QM3는 르노삼성의 다섯 번째 정규 라인업으로 이달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로 공개된 르노 캡처와 동일한 모델이다.
 
르노삼성은 이번 모터쇼에서 100% 순수 전기차 SM3 Z.E.와 트위지를 각각 선보여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또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한 기존 양산 라인업 SM7, SM5, SM3, QM5도 선보인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은 “르노삼성은 다섯 번째 정규 라인업인 신개념 크로스오버 모델의 국내 출시 모델명을 QM3로 정했다”며 “르노삼성은 QM3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크로스 오버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새로운 세그먼트의 도입 등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3 서울모터쇼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김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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